달러-원, 런던장서 1,541원대 상승
입력: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시간대에 엔화 약세 심화와 달러인덱스 101선 상향 이탈 영향으로 한때 1,541.60원까지 급등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2조5천억원대 순매도로 달러-원은 서울장에서 전장 대비 10.00원 급등한 1,537.00원에 마감한 뒤, 오후 5시37분 기준 1,539.00원에 거래됐다.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 후 추가 협상 소식이 전해지며 달러-원 환율의 추가 상승은 제한된 흐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