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클래리티법, 민주당 7표·윤리 조항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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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래리티법은 상원에서 필리버스터 종결을 위한 60표 확보가 관건으로, 공화당 전원 찬성을 전제로 민주당 7표 추가 확보가 핵심 변수다.
법안은 디지털 자산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증권거래위원회, 은행 규제기관 관할로 나누는 체계를 도입하며, XRP를 디지털 상품으로 명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은 공직자의 암호화폐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윤리 조항과 스테이블코인, AML, 디파이 보호 조항 조정을 요구하고 있어, 이 합의 여부에 따라 8월 휴회 전 통과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