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연준 포워드가이던스 폐지, 미 국채금리 상승 압력"
입력:
수정: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지하며 시장과의 소통을 줄이자 미 국채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보 부족으로 금리 전망이 어려워지면서 변동성과 위험 프리미엄이 커지고, 그 결과 시장 전체 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연준의 예측 불가능성이 커질수록 통화정책 영향력과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는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