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솔라나와 세미나..원화 스테이블코인법 논의 시동
더불어민주당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솔라나와 국회 세미나를 열어 미국 디지털자산 입법 동향을 듣고 디지털자산기본법 방향을 모색한다.
여당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논의를 재가동하며, 계류 중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8건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업계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조속한 시행을 요구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관련 금융·외환·특금법 정비와 함께 균형 잡힌 규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