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IPO 선물 120억달러..앤트로픽·오픈AI에 자금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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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속 상장 전 기업가치를 기초로 한 프리IPO 선물 시장이 6월 거래액 120억달러로 급증하며 앤트로픽과 오픈AI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바이낸스 등이 주도하는 프리IPO 시장에서 두 회사는 비공개 IPO 신청과 높은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유망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으나 규제·소송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현재 프리IPO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정부 협력 확대와 상장 의지가 강한 앤트로픽이 상대적으로 우위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실제 주식이 아닌 만큼 변동성과 투자 위험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