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미·이란 대화 위한 노력 지속..참석자·논의 내용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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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외무부는 여러 국가 외교관들이 미국과 이란 간 대화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스위스는 루체른 호수 전망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를 신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상 장소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레바논 내 적대 행위 중단 보장을 요구했고 미국 특사들이 스위스에 도착 중이라는 보도가 있으나 도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