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미 협상단, 스위스행..21일 美와 회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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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 이란 대미 협상단이 상대방의 의무 이행 점검을 위해 스위스 취리히로 출발했다.
이란 협상단은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중재하는 가운데 21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미국 측과 실무급 회담에 나설 전망이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재러드 쿠슈너, 미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 등 미국 측 인사들도 회담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