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통령 밴스 "미·이란 회담, 이르면 내일 열릴 수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카타르, 파키스탄 인사들이 도착하면 미·이란 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르면 내일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으며 이란의 폐쇄 주장과 달리 현재 폐쇄 증거는 없고 기뢰 제거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란의 농축 우라늄 비축분 확보와 핵 프로그램 재건 수단 제거가 협상의 핵심 과제라며,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유지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