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헤즈볼라, 19일 휴전 합의..이란 핵협상 재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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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에 합의했으며, 미국과 카타르 협상가들이 이란의 도움을 받아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란은 레바논 문제가 핵 협상 지속 여부의 핵심 기준이라고 통보해왔으며, 이번 휴전으로 연기됐던 미·이란 핵 협상 재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은 대이란 해상봉쇄 해제로 호르무즈해협을 재개방해 상선 25척이 통과했으며, FT는 한국에 묶였다가 카타르로 옮겨진 이란 동결자금 60억 달러 해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