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종전 MOU 지지..권리 침해땐 군사 대응"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과의 종전 MOU와 후속 협상을 지지하면서도 이란의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종전 MOU를 군사적 압박의 성과라고 주장하며, 외교가 전장에서 이룬 성과를 이어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적국이 과도한 요구를 하거나 이란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경우 육해공군과 하이브리드 전장에서 즉각이자 더욱 강력히 군사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