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박한 건 이란…60일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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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미국에 불리하다는 비판에 대해 절박한 쪽은 이란이라고 반박하며 이란이 돈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전쟁으로 군사력과 방어능력을 대부분 상실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이란의 상황이 나아졌다고 말하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비판했다.
미국과 이란은 양해각서 서명 후 60일 협상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교전으로 협상이 지연되는 가운데 이란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과 미국의 책임을 규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