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형원전·SMR 부지 확정..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대
입력:
정부가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에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부지를 확정하며 국내 원전 건설을 재개했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원전 및 SMR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와 수익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068억원을 투자해 창원에 SMR 전용 공장을 구축하며 연간 20기 생산 체제를 갖춰 원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정부가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에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부지를 확정하며 국내 원전 건설을 재개했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원전 및 SMR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와 수익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068억원을 투자해 창원에 SMR 전용 공장을 구축하며 연간 20기 생산 체제를 갖춰 원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