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법안 심의..K바이오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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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가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법 심의에 착수해 인터체인저블 제도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모든 바이오시밀러가 FDA 허가만으로 자동 상호대체 가능 제품으로 인정돼 추가 임상과 허가 절차가 줄고 개발 비용·허가 기간 단축, 시장 진입 속도 가속이 예상된다.
미국은 한국 바이오시밀러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들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