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삼성E&A, 중동·뉴에너지 수주 모멘텀 풍부"..목표가 7만3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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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삼성E&A에 대해 중동 재건과 뉴에너지, 반도체 설비투자 수혜 등 풍부한 수주 모멘텀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했다.
삼성E&A는 연간 12조원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중동 EPC 경험과 고유가에 따른 GCC 플랜트·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다.
LNG·그린수소·암모니아·SAF·CCUS 등 뉴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서 글로벌 에너지 EPC 기업으로 리포지셔닝이 진행 중이며,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따른 관계사 CAPEX 확대도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