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MOU 합의에 코스피 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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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 체결에 합의하면서 국제유가와 환율,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고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됐다.
이에 코스피는 5% 넘게 급등해 8500선을 회복했고, 외국인이 1조5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9천피’를 향한 랠리가 재개됐다.
전문가들은 전쟁 종전으로 거시 악재가 완화된 만큼 반도체·화학 등 이익 개선 업종 중심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지만, 향후 FOMC 결과와 실제 종전 이행이 변수라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