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24시간 내 종전 합의 예상"…이란 "내일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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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가 미·이란 종전 평화협정이 24시간 내 역사적 합의에 이를 수 있다며 강한 기대를 표명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르면 주말이나 다음 주 초 전쟁 종식을 위한 MOU 서명이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낙관론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서명 시점을 두고 “내일은 아니다”라며 신중론을 유지하면서, 현재 논의 중인 양해각서가 전쟁 종식에 초점을 두고 핵 문제는 제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