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앱 설치하고 가장 빠른 속보 받기! 앱다운로드 연결 >>

오라클, 호실적에도 AI 지출 우려에 프리마켓 7%↓

입력:
  •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되며 투자자 우려가 확대됐다.

  •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해 향후 약 400억달러 추가 자본 조달 계획을 밝히자 단기 마진 압박과 지분 희석 가능성이 제기돼 개장 전 주가가 7% 넘게 하락했다.

  • 그럼에도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급증과 대규모 잔여이행의무, 미국 정부 신규 계약 등을 바탕으로 주요 투자은행들은 장기 AI 성장성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입니다.
  •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으며, 생성형 AI의 특성상 원저작물의 의도나 내용과 다르게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시장조치, 각종 지수·지표, 디지털자산의 거래지원 개시/종료 등 시장과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의 경우, 인공지능 외의 별도 처리 과정을 거쳐 속보로 제공될 수 있으며, 해당 정보에는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회원은 본 서비스를 참고 목적으로만 이용해야 하고 투자판단의 유일한 또는 주요한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회사는 정보의 정확성, 진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투자 등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본 서비스는 Open AI 및 Microsoft Azure Open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당사, Open AI 또는 Microsoft의 사정에 의하여 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오라클, 호실적에도 AI 지출 우려에 프리마켓 7%↓ | 증권플러스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