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CXMT 상장에 D램 빅3 구도 흔들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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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램 업체 CXMT가 상하이 상장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확보하고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늘리며 D램 빅3 구도를 위협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전환과 AI 서버 수요로 생긴 범용 D램 공급 공백을 CXMT가 파고들며 실적과 몸집을 급격히 키우고 있다.
다만 HBM 기술·수율, 첨단 공정, 지정학적 제재 등 한계로 단기 충격은 제한적이며, 장기적으로 빅3 구도에 균열을 낼 잠재 변수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