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 "AI 붐 최대 수혜는 반도체 WFE 장비"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WFE) 산업이 최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한다.
UBS, 모건스탠리, 씨티, 미즈호 등은 WFE 시장 매출이 2028년 최대 약 2500억달러에 이르는 메가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본다.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팹 가동과 HBM·D램 투자 확대, 머스크의 테라팹 추진 등이 WFE 수요를 크게 늘릴 요인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