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31만·206만 회복
입력: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61% 상승했다.
이에 영향받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6.09% 올라 31만3500원, SK하이닉스는 8.06% 올라 206만5000원을 기록하며 각각 31만원대·206만원대를 회복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반도체주 반등과 환율 폭등세 진정 등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등 낙폭 과대 주도주가 전날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