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기후부와 AI 전용 전력요금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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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기부총리가 엔비디아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지원을 위해 기후부와 AI 전용 전력 요금제 신설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에는 문제가 없으며, 메가와트·기가와트급 인프라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요금제를 기후부와 협력해 마련하겠다고 했다.
배 부총리는 엔비디아와의 면담에서 GPU 26만 장 이상 공급과 베라루빈 우선 공급 등 피지컬 AI·AI 팩토리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