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앱 설치하고 가장 빠른 속보 받기! 앱다운로드 연결 >>

배경훈 "기후부와 AI 전용 전력요금제 논의"

입력:
수정:
  • 배경훈 과기부총리가 엔비디아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지원을 위해 기후부와 AI 전용 전력 요금제 신설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에는 문제가 없으며, 메가와트·기가와트급 인프라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요금제를 기후부와 협력해 마련하겠다고 했다.

  • 배 부총리는 엔비디아와의 면담에서 GPU 26만 장 이상 공급과 베라루빈 우선 공급 등 피지컬 AI·AI 팩토리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입니다.
  •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으며, 생성형 AI의 특성상 원저작물의 의도나 내용과 다르게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시장조치, 각종 지수·지표, 디지털자산의 거래지원 개시/종료 등 시장과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의 경우, 인공지능 외의 별도 처리 과정을 거쳐 속보로 제공될 수 있으며, 해당 정보에는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회원은 본 서비스를 참고 목적으로만 이용해야 하고 투자판단의 유일한 또는 주요한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회사는 정보의 정확성, 진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투자 등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본 서비스는 Open AI 및 Microsoft Azure Open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당사, Open AI 또는 Microsoft의 사정에 의하여 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배경훈 "기후부와 AI 전용 전력요금제 논의" | 증권플러스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