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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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을 방문해 AI의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라고 강조하며 현대차와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현대차를 세계적 수준의 모빌리티 제조 거인으로 평가하고, 현대차의 모빌리티 전문성과 엔비디아의 AI 기술 결합이 미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현대차의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기술이 본격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는 기대를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