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반도체 폭락은 저가매수 기회"..개장 직후 투매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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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최근 반도체주 급락이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환율 급등과 차익실현이 겹친 일시적 조정이라며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엔비디아 메모리 탑재량 축소 논란도 수요 둔화가 아니라 AI 수요 폭증에 따른 공급 부족의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고 분석한다.
개장 직후 공포심리에 따른 투매를 피하고 원·달러 환율 흐름을 지켜보며, 메모리 대형주와 AI 공급망 핵심 기업 중심의 선별적 매수를 권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