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MS, RTX 스파크로 PC 재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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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PC방에서 NC·크래프톤 경영진과 만나 RTX 스파크를 앞세운 세일즈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CPU·GPU를 통합한 RTX 스파크 칩으로 AI에 최적화된 새로운 PC 아키텍처를 통해 PC를 재발명하겠다고 밝혔다.
RTX 스파크는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RTX 스파크 탑재 노트북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하고 RTX 5090 그래픽카드를 추첨 당첨자에게 실제로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