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가속기 등 4대 신사업, 한국 반도체 대규모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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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홍대에서 삼겹살 회동 후 치킨집으로 2차를 옮기며 한국식 회식 문화를 함께했다.
그는 베라 루빈 AI 가속기, 베라 CPU, RTX 스파크, 젯슨 등 4대 신사업을 소개하며 이들 사업에 한국 반도체가 대규모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황 CEO는 한국 반도체 초호황을 반기면서 내년 신사업 본격화로 더 바빠질 것이라고 예고했고, 한국이 마음에 가장 가까운 곳이라며 다시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