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월 고용 서프라이즈..30년물 금리 5% 재돌파
입력:
수정:
미국 5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17만2000명 증가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해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10년물과 2년물 등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021%로 다시 5%선을 돌파하면서, 월가에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더욱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 5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17만2000명 증가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해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10년물과 2년물 등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021%로 다시 5%선을 돌파하면서, 월가에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더욱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