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엔비디아 배당 급증, 빅테크 배당 붐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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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확보한 막대한 현금을 바탕으로 분기 배당금을 2400% 인상하고 80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UBS는 엔비디아의 파격적 배당 확대가 잉여현금이 풍부한 S&P500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 전반으로 배당 확대 흐름을 번질 수 있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UBS는 향후 5년간 기술주가 가장 빠른 배당 성장 업종이 될 것으로 보며, 특히 엔비디아와 아직 배당을 하지 않는 아마존이 그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