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5일 오후 김포공항 입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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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5일 오후 4~5시쯤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7개월여 만에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입국 당일 저녁 SK·현대차·LG·네이버·두산·엔씨 등 주요 그룹 회장 및 경영진과 회동하고, 7일 프로야구 두산-키움 경기 시구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 8일 국내 로봇·AI 스타트업과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황 CEO의 이번 방한이 자율주행·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제조업 강국인 한국 기업과의 동맹을 강화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린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