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전문가들 "워시, 이르면 이달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착수"
연준 전문가들은 케빈 워시 의장이 이르면 6월 FOMC 회의부터 금리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워시 의장은 점도표 활용과 완화·긴축 편향 문구 삭제 등을 통해 금리 경로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줄이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잘못된 예측 고수와 정책 오류를 부를 수 있다며, 미래 금리 결정을 사전에 알리는 데 회의적인 입장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