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브룩필드 한국대표 "韓에 최대 300억弗 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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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 150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대체투자사 브룩필드에서 박준우 한국 대표가 엔비디아 공동 AI 인프라 펀드 등을 바탕으로 한국에 최대 300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다고 본다며 공격적인 투자 가능성을 언급했다.
브룩필드는 한국을 전 세계 톱3 핵심 투자처이자 글로벌 테크 체인의 핵심 엔진으로 평가하며 반도체·AI·에너지 전환 등 분야에서 대형 파트너십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브룩필드는 국내 20대 그룹과 상시 소통하며 조 단위로 액티브하게 진행 중인 투자 건만 5건 정도를 논의하고 있고, 여의도 IFC서울도 부동산 사이클을 감안해 향후 5~7년간 보유할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