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퀘하나 "삼성전자 목표가 85만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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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서스퀘하나는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 가능성을 제기하며 마이크론·샌디스크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고, 삼성전자 목표가 85만원과 SK하이닉스 목표가 250만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1분기 D램 매출과 계약가격이 급등하고 낸드 매출도 크게 증가했으며, 2분기에는 D램 계약가격이 58~63%, 낸드플래시 계약가격이 70~75%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HBM을 넘어 범용 D램과 낸드까지 확산되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 개선과 주가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