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도 글로벌 AI랜 총회, 11월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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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 연합체 ‘AI 랜 얼라이언스’ 연례 총회가 오는 11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국내 통신업계가 피지컬 AI 인프라인 AI 랜 구축을 위한 투자 로드맵을 제시하고, 엔비디아와 로봇·제조 자동화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에 500개 이상의 AI 랜 기지국을 구축해 6G 표준 주도권과 글로벌 AI 네트워크 시장 점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