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MS와 3년 전부터 AI PC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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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미디어텍과 공동 설계한 AI PC용 SoC N1X에 이어 N2X, N3X와 경량형 N1까지 포함한 다년간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3년 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AI PC를 구상해왔으며, 지난 2년 반 동안 미디어텍과 설계한 칩이 상용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N1X에는 128GB LPDDR5X가 탑재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의 수혜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