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위해 800억달러 증자…버크셔 해서웨이 100억달러 사모투자 참여
입력:
수정:
알파벳이 AI 컴퓨트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총 800억달러 규모의 지분 발행을 추진한다.
알파벳은 버크셔 해서웨이에 100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사모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며, 클래스 A와 클래스 C 주식에 각각 50억달러씩 배정했다.
조달 자금은 AI 인프라 확장과 글로벌 컴퓨트 구축 등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