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 발표..AI모델 1T 파라미터 로컬 구동
입력: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을 발표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에 상시 가동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도록 설계했다.
최대 1조(1T) 파라미터 규모의 최첨단 AI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기업들이 조직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확산하는 데 필요한 슈퍼컴퓨팅급 AI 인프라를 윈도우에 직접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