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현대차, 레벨4 로보택시 상용화 협업
입력:
수정:
엔비디아는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옴니모델 ‘코스모스 3’를 공개하고, 올해 10월부터 피지컬 AI 로봇과 자율 AI 엔지니어를 산업 현장에 본격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과 코스모스 기반 자율주행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를 활용해 레벨4 로보택시를 상용 교통수단으로 확산하는 협업에 돌입했다.
엔비디아는 현대차 외에도 폭스콘, 우버, 빈패스트, 휴메인 등과 협력해 레벨4 자율주행 택시 및 솔루션을 아시아, 유럽 일부, 동남아·중동 지역으로 넓히고 제조·의료 등 다양한 산업으로 피지컬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