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반도체 호조에 수출 1조달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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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반도체 호조를 바탕으로 올해 수출액이 낙관적으로 볼 경우 1조달러 달성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5월 반도체 수출은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9.4% 증가한 371억6천만달러로, 5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5월 반도체 외 품목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4%, 반도체·컴퓨터를 제외한 품목 수출은 9.5% 늘었으며, 산업부는 무역수지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