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달러·원 24시간 거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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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거래가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무중단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평일 야간과 공휴일에도 주말과 1월 1일을 제외하고 달러·원 거래가 가능해져 외국인 투자자와 수출입 업체 등의 환전 편의가 높아진다.
거래시간 24시간 확대에 맞춰 매매기준율을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규정 개정 후 1년 유예기간을 둘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