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세계 1위 첫 등극
입력:
수정:
삼성전자가 2023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 40%를 기록하며 마이크론을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자율주행·인포테인먼트 확대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과 UFS 등 첨단 제품이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D램과 차량용 SSD 등 제품군을 확대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1위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