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중동 휴전 훈풍에 3대 지수 장중 사상최고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와 기술주 실적 호조,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연장 합의 소식에 뉴욕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하고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5만1032.5로 마감하며 5만1000선을 넘겼고 S&P500은 7580.06으로 신고가 영역에서 마감했으며, 나스닥은 2만6972.6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5월 한 달 동안 나스닥은 약 8%, S&P500은 약 5%, 다우는 약 2% 상승했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확대도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