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퀘하나 "마이크론·샌디스크, 메모리 수혜"..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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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퀘하나는 AI용 HBM과 서버 DRAM 비중 확대 등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현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NAND와 기업용 SSD에서도 인공지능 추론 수요로 비트 수요와 평균판매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스퀘하나는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600달러에서 1,750달러로, 샌디스크를 2,000달러에서 3,250달러로 대폭 상향했으며,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IT 하드웨어 제품 출하가 2027년 상반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