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이스라엘 소멸 전 중동 평화 없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하마스 지휘관 연이은 피격을 규탄하며 이스라엘이 소멸하기 전까지 중동에 평화와 안보는 없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하마스 지휘관들의 사망이 팔레스타인 해방 투쟁을 약화시키지 않고 오히려 저항을 강화할 것이라며 저항 전선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약속했다.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을 살인과 테러라고 비난하며, 미국과 서방의 이스라엘 무조건 지원이 중동 불안을 키운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