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한올바이오, 로열티 수익 주목"..목표가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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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한올바이오파마를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항FcRn 기전 신약 개발에 성공한 파트너로 부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제시했다.
핵심 파이프라인 IMVT-1402는 J&J 니포칼리맙 대비 주요 임상 지표에서 2~3배 우수한 효능을 보여 '최고이자 최초(Best & First-in-class)' 신약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윤석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32년 D2T RA가 제외된 매출 전망만으로 51억달러 이상을 예상하며, 중간 수준 로열티만으로 1조원 규모 수익이 가능하고 글로벌 빅파마의 M&A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