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레딧 "유럽, 가상자산 위기시 전액 예금보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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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레딧 부의장은 유럽 금융 시스템이 가상자산과 은행이 연계된 위기 상황에서 충분히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럽은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인당 10만유로로 제한돼 있어, 미국처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계좌 등에 대한 전액 예금 보호가 어렵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의 전통 금융권 편입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금융 안정성과 예금 보호 체계 정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