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7800선 후 반등·비트코인 7.3만달러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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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미국·이란 재충돌 우려와 기준금리 동결 부담으로 장중 7800선까지 급락했으나 개인의 대규모 매수로 낙폭을 줄이며 8185.29에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지정학 리스크 등 악재 속에 ETF 자금 순유출이 이어지며 7만3000달러선까지 밀리는 등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000달러선이 붕괴하며 알트코인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공포·탐욕 지수는 32로 ‘공포’ 구간에 머무는 등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