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LG·엔비디아 젠슨 황, 피지컬AI·로봇 협력 방안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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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달 방한하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처음으로 만나 피지컬AI와 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LG전자의 휴머노이드 로봇 ‘LG클로이드’와 엔비디아의 로봇 소프트웨어 ‘아이작’ 연계, 로봇파운데이션모델(RFM) 개발과 엔비디아 GPU 서버 활용 방안 등을 최종 조율할 자리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젠슨 황 CEO는 방한 기간 구 회장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연달아 만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