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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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성장·금융안정 요인을 고려해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경기와 IT 수출 확대, 추경과 증시 호황 등으로 성장률이 상향될 것으로 보이며, 중동 사태가 조기 해결될 경우 추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금리 인상 시기와 속도는 향후 물가 상승 압력, 경기 개선 흐름, 금융 안정 상황 등 데이터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