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D램 매출 700% 급증..IPO로 증설 자금 조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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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D램 시장이 AI 수요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삼성전자가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국 CXMT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00% 이상 급증하며 점유율 8%로 글로벌 D램 4위 업체로 부상했다.
CXMT는 상하이증권거래소 IPO를 통해 약 6조5000억원을 조달해 생산라인 증설과 D램·HBM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