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앱 설치하고 가장 빠른 속보 받기! 앱다운로드 연결 >>

금융당국 RWA 옛 규제 고수에 대안신용평가 확산 제동

입력:
  • 금융당국이 위험가중자산(RWA) 산출에 기존 규제모형 등급을 고수하면서 비금융 정보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도입 효과가 자본규제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 은행들은 대안신용평가를 통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해도 RWA는 옛 기준으로 계산돼 자본비율 부담만 커지는 구조에 놓여 있다.

  • 감독당국의 까다로운 내부모형 승인 요건으로 대안신용평가가 규제모형에 녹아들지 못해 포용금융 확대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입니다.
  •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으며, 생성형 AI의 특성상 원저작물의 의도나 내용과 다르게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시장조치, 각종 지수·지표, 디지털자산의 거래지원 개시/종료 등 시장과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의 경우, 인공지능 외의 별도 처리 과정을 거쳐 속보로 제공될 수 있으며, 해당 정보에는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회원은 본 서비스를 참고 목적으로만 이용해야 하고 투자판단의 유일한 또는 주요한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회사는 정보의 정확성, 진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투자 등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본 서비스는 Open AI 및 Microsoft Azure Open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당사, Open AI 또는 Microsoft의 사정에 의하여 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