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만서 젠슨 황과 세번째 회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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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이 내달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해 젠슨 황 CEO와 올 들어 세 번째 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의 HBM4 및 AI 메모리 협력 관계를 부각하며 삼성전자·마이크론과의 차세대 HBM 주도권 경쟁에 대응하려는 구도로 해석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 참여해 GPU 수급과 피지컬 AI 등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꾀할 예정이다.
